턱관절은 어디서 치료를 받아야 하나요? <5> 이것저것 물어보는 치과의사를 찾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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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톡톡치과 조회 3,520회 작성일 15-03-16 18:34본문
안녕하세요.
톡톡치과 원장 김진석입니다.
이제는 완연한 봄인 거 같습니다.
지난주 월~화요일의 추위가 이번 마지막 추위였겠죠?
오늘은 낮기온이 22도까지 올라간다고 했는데 정말 따뜻한 봄이 다가오는 거 같습니다.
턱관절장애의 치료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 첫번째가 어떤 병원을 가야 하는가입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의 다섯번째 꼭지 제목은 "이것저것 물어보는 치과의사를 찾아가세요"입니다.
턱관절 장애는 외상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식습관과 생활습관에 문제가 있어서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따라서 평소 턱에 무리가 가는 식습관, 생활습관이 조절이 되지 않으면 증상이 개선되지 않고 악화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딱딱하고 질긴 음식의 섭취, 입을 크게 벌리는 행동들(하품, 큰 음식 등), 이악무는 습관 등등이 조절되지 않으면 증상개선이 잘 안됩니다.
발목을 삐끗한 상태에서 달리기를 하는 경우와 동일한 경우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기본적인 식습관, 생활습관의 조절과 함께 강조되어야 하는 것이 환자 개개인의 상황에 따른 조절입니다.
환자분들마다 처한 상황들이 다르기 때문에 그것들 역시 조절이 되어야 합니다.
턱을 많이 써야만 하는 직업을 가지신 분들이 계십니다.
선생님, 텔레마케터, 성악하시는 분들은 어쩔 수 없이 많이 쓰시겠죠.
이악물기를 할 수 밖에 없는 분들도 계십니다.
헬스 트레이너분들은 말도 많이 하시지만, 웨이트 운동을 하실 때 이도 악뭅니다.
또한, 스트레스는 이갈이와 턱관절 장애의 주 요인 중 하나입니다.
중고등학생들 3월 되면 이갈이가 심해지는 건 학기가 시작되면서 환경변화가 생겼기 때문이죠.
중간고사, 기말고사가 가까워지면 턱관절장애 증상이 심해지곤 합니다.
그래서, 환자의 직업이 뭔지도 여쭤보고, 학생들 시험기간이 언제인지도 여쭤봅니다.
굳이 이갈이가 있으신지, 이악무는 습관이 있으신지, 턱괴는 습관, 말을 많이 하는지를 제가 하나하나 여쭤보는 이유입니다.
간단하게 설문지에 체크하는 방식으로 할 수도 있겠지만, 턱관절에 영향을 미치는 나쁜 식습관과 생활습관은 하나하나 여쭤봅니다.
그게 맞는 것이라 생각하고, 치과대학에서도 그렇게 가르치기에 턱관절을 검사하는 치과의사는 이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저 또한 2001년 본과 3학년 2하기 때부터 병원 원내실습에 들어가면서부터 그렇게 검사하고 있습니다.
턱관절 장애를 치료하는 의사는 환자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 턱관절장애에 영향을 미치는 것들을 하나하나 말씀드릴 수 있고, 그 환자분에 맞는 것들을 더 추가해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래야만 증상이 개선되고, 또 재발이 잘 되지 않습니다.
기계적으로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고, 주의사항은 이것이것이것...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말씀드리고 거기에 환자분들마다의 상황에 맞는 주의사항들을 추가적으로 말씀을 드려야겠지요.
그래서 이것저것 하나씩 여쭤봅니다.
턱관절장애가 있으시다면 환자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는 치과의사를 만나세요.
그래야 내가 평소에 하는 행동들 중 턱관절에 문제가 되는 것은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그래야만 증상도 빨리 개선되고, 재발되는 경우도 적습니다.
톡톡치과 원장 김진석입니다.
이제는 완연한 봄인 거 같습니다.
지난주 월~화요일의 추위가 이번 마지막 추위였겠죠?
오늘은 낮기온이 22도까지 올라간다고 했는데 정말 따뜻한 봄이 다가오는 거 같습니다.
턱관절장애의 치료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 첫번째가 어떤 병원을 가야 하는가입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의 다섯번째 꼭지 제목은 "이것저것 물어보는 치과의사를 찾아가세요"입니다.
턱관절 장애는 외상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식습관과 생활습관에 문제가 있어서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따라서 평소 턱에 무리가 가는 식습관, 생활습관이 조절이 되지 않으면 증상이 개선되지 않고 악화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딱딱하고 질긴 음식의 섭취, 입을 크게 벌리는 행동들(하품, 큰 음식 등), 이악무는 습관 등등이 조절되지 않으면 증상개선이 잘 안됩니다.
발목을 삐끗한 상태에서 달리기를 하는 경우와 동일한 경우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기본적인 식습관, 생활습관의 조절과 함께 강조되어야 하는 것이 환자 개개인의 상황에 따른 조절입니다.
환자분들마다 처한 상황들이 다르기 때문에 그것들 역시 조절이 되어야 합니다.
턱을 많이 써야만 하는 직업을 가지신 분들이 계십니다.
선생님, 텔레마케터, 성악하시는 분들은 어쩔 수 없이 많이 쓰시겠죠.
이악물기를 할 수 밖에 없는 분들도 계십니다.
헬스 트레이너분들은 말도 많이 하시지만, 웨이트 운동을 하실 때 이도 악뭅니다.
또한, 스트레스는 이갈이와 턱관절 장애의 주 요인 중 하나입니다.
중고등학생들 3월 되면 이갈이가 심해지는 건 학기가 시작되면서 환경변화가 생겼기 때문이죠.
중간고사, 기말고사가 가까워지면 턱관절장애 증상이 심해지곤 합니다.
그래서, 환자의 직업이 뭔지도 여쭤보고, 학생들 시험기간이 언제인지도 여쭤봅니다.
굳이 이갈이가 있으신지, 이악무는 습관이 있으신지, 턱괴는 습관, 말을 많이 하는지를 제가 하나하나 여쭤보는 이유입니다.
간단하게 설문지에 체크하는 방식으로 할 수도 있겠지만, 턱관절에 영향을 미치는 나쁜 식습관과 생활습관은 하나하나 여쭤봅니다.
그게 맞는 것이라 생각하고, 치과대학에서도 그렇게 가르치기에 턱관절을 검사하는 치과의사는 이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저 또한 2001년 본과 3학년 2하기 때부터 병원 원내실습에 들어가면서부터 그렇게 검사하고 있습니다.
턱관절 장애를 치료하는 의사는 환자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 턱관절장애에 영향을 미치는 것들을 하나하나 말씀드릴 수 있고, 그 환자분에 맞는 것들을 더 추가해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래야만 증상이 개선되고, 또 재발이 잘 되지 않습니다.
기계적으로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고, 주의사항은 이것이것이것...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말씀드리고 거기에 환자분들마다의 상황에 맞는 주의사항들을 추가적으로 말씀을 드려야겠지요.
그래서 이것저것 하나씩 여쭤봅니다.
턱관절장애가 있으시다면 환자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는 치과의사를 만나세요.
그래야 내가 평소에 하는 행동들 중 턱관절에 문제가 되는 것은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그래야만 증상도 빨리 개선되고, 재발되는 경우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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